매일신문

의성군,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본격 시행…사망·후유장해 최대 5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 복무 시 자동 가입…현역·상근예비역, 의무경찰·소방원 등 대상

의성군이 청년들의 복지를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군 복무 중에 예상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숨지거나 다친 청년에게 보험금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겠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의성군에 주소를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으로 현역병과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및 의무 소방원 등이 포함된다. 직업군인과 경찰, 소방공무원, 사회복무요원은 제외된다.

별도의 가입 신청 절차없이 군 복무와 함께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지된다.

보장항목은 13종으로 상해·질병 사망 시 5천만원, 상해·질병 후유장해 시 최대 5천만원으로 타 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상해보험 가입으로 지역 청년들이 안심하고 국방의 의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