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소기업·소상공인회, 2024년 송년의 밤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지역회장 최우각)는 대구 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이정훈)가 회원 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확립을 위해 지난 9일 2024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 AW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영하 국회의원, 이영애 대구시의원, 고종섭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이정훈 대구 소기업소상공인회장 등 기업인 약 6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활동사항 공유 및 내년도 운영 방향 논의를 비롯해 소기업소상공인회의 사랑나눔모금 전달, 우수 활동 회원사 감사패 수여, 노란우산 및 공제기금 사업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정훈 대구 소기업소상공인회장은 "올해는 신규 회원 가입과 기업 간 소통 강화란 목표를 위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내년도에는 조직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방향 수립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종섭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내년에도 지역 경제의 디딤돌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건의, 사업지원 등 기본적인 역할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