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더 블루(대구 중구 태평로 102 푸른병원 14층)가 기획초대전 '더 컴포지션-래디언스(The Compostion-Radiance)'를 오는 17일부터 연다.
이번 전시에는 고금화, 박두봉, 우덕하, 장기영, 정해경, 조경희, 최수남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해 평면,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라는 실험성을 바탕에 두고 미술을 다각도로 분석해온 작가들로, 예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작가 정신에 집중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내년 1월 3일까지. 053-269-8712.



























댓글 많은 뉴스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한동훈 제명, 정치생명 벼랑끝…국힘 최고위 9명 중 7명 "찬성"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총리 관저서 '당원 신년인사회'가 웬말?…"통상적 절차따라 진행" 해명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