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더 블루(대구 중구 태평로 102 푸른병원 14층)가 기획초대전 '더 컴포지션-래디언스(The Compostion-Radiance)'를 오는 17일부터 연다.
이번 전시에는 고금화, 박두봉, 우덕하, 장기영, 정해경, 조경희, 최수남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해 평면,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라는 실험성을 바탕에 두고 미술을 다각도로 분석해온 작가들로, 예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작가 정신에 집중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내년 1월 3일까지. 053-269-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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