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은행 중구 동산동지점, 대구 적십자에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우리은행 중구 동산동지점(지점장 구본국)이 최근 대구 적십자사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우리은행 중구 동산동지점(지점장 구본국)이 최근 대구 적십자사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우리은행 중구 동산동지점(지점장 구본국)이 최근 대구 적십자사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에 따르면 후원금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걸음 수를 기부금으로 환산한 '온(溫)-워킹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대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우리은행 동산동지점은 지난 7월에도 임직원의 걸음 수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구본국 지점장은 "추운 연말,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나누고자 후원금을 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지점이 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