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성서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초연금 설명회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찾아가는 기초연금 설명회는 기초연금 신청 자격의 취득을 앞둔 60~64세 예비노인과 이미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노인을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노인들의 눈높이에서 기초연금 사업을 설명하고, 노인들이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초연금 제도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찾아가는 기초연금 설명회 및 맞춤형 상담을 통해 많은 노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는 노인들을 위한 기초연금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앞서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매월 노인종합복지관 두 곳에서 1:1 맞춤형 기초연금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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