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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바이오의약품 분야 기술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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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전임상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한 8개사를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분야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에 기구축된 연구장비를 기업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사업을 통해 케이메디허브는 바이오, 기계로봇, 소재 등 6개 분야에서 2만여 대 연구장비를 활용해 기업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기관은 ▷삼진제약㈜ ▷㈜닥터오레고닌 ▷㈜프로앱텍 ▷㈜루다큐어 ▷㈜아이엔테라퓨틱스 ▷㈜한국코러스 ▷㈜프롬바이오 ▷㈜로노 총 8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신약 후보물질의 맞춤형 평가모델 지원과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관련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적인 애로사항 극복을 위한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바이오의약품 분야 산업화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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