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일 회장 올해의 공작기계인으로 추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일 한국OSG 회장은 최근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 24회 공작기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공작기계인'으로 추대되었다.

초등학교 졸업 이후 철공소에 취직해 드릴링 작업을 하면서 기계공업에 뛰어든 정 회장은 60여년을 우리나라 기계공업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1976년 회사 설립 이후 반세기 가까운 세월동안 국내 절삭공구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영예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정 회장은 "일본 수입에 의존했던 절삭공구의 국산화를 꿈꾸며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나사전조용 다이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중국와 일본에 절삭공구들을 역수출하면서 우리나라 절삭공구 산업발전에도 힘을 보탤수 있어서기뼜다"며 "앞으로도 절삭공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공작기계 산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서 매년 12월 개최하는 행사로 공작기계 시장 확대에 기여하는 정부 및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산업의 동향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산업 발전에 헌신한 공작기계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