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 구축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재난·안전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

경북 칠곡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은 19일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진해 온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 구축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 '2024년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사업'에 선정돼 총 4억원의 예산(국비 2억, 지방비 2억)을 확보해 추진한 것이다.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의 구축으로 범죄나 화재, 각종 재난·안전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칠곡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가 관리하는 CCTV 영상정보를 경찰·소방·재난 등 유관기관으로 실시간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졌다.

주요 서비스로는 ▷112 출동과 현장영상, 수배차량 검색지원(경찰) ▷119 긴급출동 및 현장영상 지원(소방) ▷재난상황 대응 영상 지원(행안부) ▷전자발찌 위반자 신속검거 지원(법무부) 등이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해 안전지수 상승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로 안전한 칠곡, 살기좋은 칠곡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