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특별할인 누비전 두 차례 나눠 발행…경기 회복 촉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100억, 23일 200억 규모 10% 할인 판매

경남 창원시 지역사랑상품권
경남 창원시 지역사랑상품권 '누비전'.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내수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 등 경기 회복을 위해 누비전 발행 일자를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당초 23일 오전 9시에 300억원 규모의 누비전을 일괄 발행하려고 했지만, 하루라도 빨리 경기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20일과 23일 두 차례에 나눠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일 오전 9시에 100억원 규모의 누비전을 먼저 발행하고, 23일 오전 9시에는 나머지 200억원분을 판매한다.

이번 발행분은 모바일 전용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기존 7%에서 10%로 할인율을 확대해 시민들의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이번 누비전 발행은 지역상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며, 이것이 소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