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조본, '내란 혐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소환 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 한남동 관저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 한남동 관저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이 참여한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20일 불법 비상계엄으로 '내란 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2차 소환 통보를 했다.

공조본은 이날 윤 대통령 측에 25일 오전 10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 통보는 특급우편과 전자 공문을 통해 이뤄졌다.

앞서 공조본은 지난 16일 공수처 검사 명의로 윤 대통령 측에 18일까지 출석을 요구하는 통지서를 보냈지만, 윤 대통령은 불응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