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철 재경의성군향우회장(서울승합 대표)이 장학금과 이웃돕기성금 각 1천만원씩 모두 2천만원을 의성군과 의성군인재육성재단에 전달했다.
유 회장은 재경의성군향우회장과 안사면 명예면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 7천만원과 이웃돕기성금 1천500만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등을 기부했다.
유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고자 한다"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해달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웃사랑의 마음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행복한 의성군을 만드는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