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진대게철이 시작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대게 본격 위판 시작

대게철이 시작됐다. 울진군 제공
대게철이 시작됐다. 울진군 제공

울진대게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울진죽변수협 위판에서 자망어선 25척이 1만1천167마리의 대게를 위판해 1억959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마리당 가격은 최대 1만2천800원까지 형성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울진대게는 2024년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글 이상원 기자·사진 울진군 제공

대게철이 시작됐다. 울진군 제공
대게철이 시작됐다. 울진군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