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배 경남학교스포츠클럽 빅발리볼 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초,중,고 학교 65팀 610명 학생 참여

빅발리볼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 밀양교육지원청 제공
빅발리볼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 밀양교육지원청 제공

경상남도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21일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2024. 밀양교육장배 경남학교스포츠클럽 빅발리볼대회'를 열었다.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문화 조성', '자기주도적 미래형 체육인재양성'을 목표로 밀양교육지원청이 마련한 경남지역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다.

대회에는 경남도내 초․중․고 학교 44교, 65팀 610명이 참가해 교내 스포츠클럽활동에서 갈고 닦은 빅발리볼 기량을 뽐냈다. 특히, 국제 규격의 경기를 치룰 수 있는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8개의 코트를 마련하여 경기를 진행함으로써 다른 참가팀의 역량과 협업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고, 경쟁보다 나누고 즐기는 스포츠문화 향유 및 교류의 장이 됐다는 게 밀양교육지원청의 설명이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타지역에서 빅발리볼을 즐기는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니 그 동안 해왔던 경기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정희 교육장은 "이번 빅발리볼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밀양의 밝고 긍정적인 힘을 얻기를 바란다. 밀양에서 먼 합천, 통영, 창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대회에 참여해줘서 고맙다. 밀양을 빅발리볼의 본고장으로 인지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