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마 편당 제작비 10억대 시대, 2억대 가성비 드라마 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N '오늘도지송합니다' 시청률 상위권 호평

[{IMG01}]

KBS N이 낮은 제작비로 만든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N은 편당 제작비 2억원대로 만든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이하 '오지송')를 지난 5일부터 KBS조이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다.

가상의 신도시 천포를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위장 유부녀 '지송이'의 생존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배우 전소민, 공민정, 장희령,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현재 3회까지 방송됐으며 1, 2회는 방송된 다음 날 넷플릭스 국내 시청 순위 상위 10위권에 오르는 반응을 얻었다.

미니시리즈 드라마들의 최소 제작비가 편당 10억 원을 넘기는 요즘 같은 제작 환경에서 '오지송'은 가성비가 매우 높은 드라마로 평가 받는다.

또 웹드라마 제작 방식을 도입하고 제작 일정을 효율화하는 등 다양한 비용 절감 노력의 결과로 업계는 분석했다.

이강덕 KBS N 대표는 연합뉴스에 "좋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예전처럼 합리적인 비용으로 많이 만들어져 한류 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방송 관계자들의 창의적인 노력이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KBSN 제공
KBSN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