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산불, 헬기 7대 동원 1시간 5분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하곡리 산 32-1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진화대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제공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하곡리 산 32-1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진화대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제공

26일 낮 12시 15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하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ha를 태우고 1시간 5분 만에 꺼졌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33대, 진화인력 110명을 긴급 투입해 오후 1시 20분쯤 진화를 마쳤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는 만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