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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일광지구 4BL 통합공공임대주택 안전시공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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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설비, 도시가스공사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
공종별 안전사고 유형 분석·예방 대책 논의

부산도시공사가 지난 23일 일광지구 4BL 통합공공임대주택 환기설비, 도시가스공사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공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가 지난 23일 일광지구 4BL 통합공공임대주택 환기설비, 도시가스공사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공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BMC)는 일광지구 4BL 통합공공임대주택 환기설비, 도시가스공사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공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보고회는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종별 안전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과 위험성 평가실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에서는 담당 부장을 비롯해 공사관리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위험성 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도시공사는 향후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 중심의 건설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안전시공보고회를 통해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책임 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고, 공사 준공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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