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한 서구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의회 제공
대구서구의회 제공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7일 열렸다.

이 구의원이 수상한 공약이행 분야는 현 임기 선거공보에 제시한 공약의 완료도(70점 만점)와 주민소통(30점 만점)을 합산해 평가됐다. 올해 대구지역 지방의원 중 수상자는 이 구의원이 유일했다.

이 구의원은 ▷도시철도 조기건설 적극 건의 ▷노약자 보행로 안전조치 ▷악취 문제 적극 대응 ▷혁신·무장애 놀이터 조성 협의 등의 공약을 충실히 이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구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더 큰 책임감을 안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구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공약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