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7일 열렸다.
이 구의원이 수상한 공약이행 분야는 현 임기 선거공보에 제시한 공약의 완료도(70점 만점)와 주민소통(30점 만점)을 합산해 평가됐다. 올해 대구지역 지방의원 중 수상자는 이 구의원이 유일했다.
이 구의원은 ▷도시철도 조기건설 적극 건의 ▷노약자 보행로 안전조치 ▷악취 문제 적극 대응 ▷혁신·무장애 놀이터 조성 협의 등의 공약을 충실히 이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구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더 큰 책임감을 안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구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공약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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