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진안고속, 2024년도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62년 창립 근로자 건강관리 시행…교통사고 예방·서비스 질 향상 노력
"경북 오지 대중교통 발전 기여할 것"

진안고속 이상훈 대표
진안고속 이상훈 대표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외버스사업을 운영중인 ㈜진안고속(대표이사 이상훈)이 '2024년도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는 매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자체로부터 교통 안전도가 높은 업체를 추천받아 교통안전 계획, 운수종사자 관리, 차량 관리, 교통사고 관리, 서비스평가 등의 항목에 대해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평가·선정한다.

1962년 창립한 (주)진안고속은 기존 시외·고속버스회사들이 시행하고 있지 않은 고객안전 및 사고예방을 위해 근로자의 급성뇌심혈관 정밀건강검진, 15개 항목별 협력의료체계 구축, 사내 보건관리자를 통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비상사태를 대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훈련, 사내 앱(app)을 활용한 안전보건교육 및 자료 공유 등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과 서비스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고속은 400만원 상당의 교통안전개선 지원물품과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지정서 및 스티커를 전달받았고 모범운전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실시됐다.

진안고속 이상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향상을 실현하고, 경상북도 오지의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와 대중교통발전에도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고속은 대구경북지역 최대 시외·고속버스회사인 ㈜경북고속의 관계사이고 올해 국토교통업무 및 대중교통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