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창하 안동시의원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 의정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의정활동 우수 사례로 선정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

안동시의회 우창하(서후·북후·송하) 의원이 지난 26일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의정대상 부문은 지방자치와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며,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우창하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더불어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정책 제 안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송하동의 마을, 공영 주차장 확보와 지역 농업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 발굴, 빈집 활용 및 공 동주택 시설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하여 올바른 대안을 제시했다.

이 밖에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우창하 의원은 "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늘 시민의 편에 서서 지역 발전 과 주민 행복을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