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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아시아 각국의 심각한 기후위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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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0교시 기후위기' 1월 1일 오전 8시 30분

기후위기 문제를 다룬 신년특집 UHD 다큐멘터리 '0교시 기후위기'가 방송된다. 아시아 각국의 심각한 기후위기 현장을 10대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 심각성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MBC 통합뉴스룸 기후환경팀과 뉴스영상팀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지난 9월부터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등지에서 촬영됐다. 네팔에서는 온난화로 비가 눈이 되는 0도 등온선이 높아지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잦아졌다. 취재진은 네팔에서 니샤라는 10대 소녀를 만나 등굣길에 동행했다. 니샤의 등굣길은 산사태로 곳곳이 무너져 있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극심한 홍수와 해수면 상승, 몽골은 혹한과 홍수, 베트남은 폭풍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농지의 파괴 속에서 이를 이겨내고 있는 10대들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심각한 기후위기 피해 현장을 생생한 UHD 영상으로 선보인다.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기후환경팀 김민욱 환경전문기자는 "특히 한국과 가까운 아시아 국가들의 상황이 심각한 만큼 이 지역 미래세대의 메시지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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