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하 김천시설공단)은 2024년 한 해 동안 공단 내 전문인력을 활용한 자체 유지보수 활동을 통해 사업비 8천500만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설공단은 이번 성과는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공단 내 기술직들이 주도적으로 개·보수작업을 수행함으로써 예산절감과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 두 가지의 실질적 성과를 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공단은 ▷노후시설 개·보수(콘센트 및 스위치 교체, 부분 도색작업, 벤치 수리 등) ▷전기안전점검(적외선열화상측정, 누설전류측정, 절연저항측정 등), ▷환경정비(청소, 예초 및 제초 작업 등) 등 연간 모두 785건의 자체 유지 보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런 자체유지 보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내부 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에도 자체 인력을 활용한 유지보수를 강화해 시설관리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김천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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