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쯤 부산의 한 지구대 3층에서 경찰관 A씨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지구대 소속인 A씨는 근무 중 쉬는 시간에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