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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는 모두의 청춘…누군가에게 워너비 그룹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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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주년 맞아…"올해 더 큰 사랑 받기 위해 자랑스러운 무대 만들겠다"

그룹 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년 더욱 큰 사랑을 받는 것이 목표다."

보이그룹 투어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밝힌 포부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

투어스는 2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에는 모든 것이 서툴고 긴장됐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멤버들과 42(팬덤명) 덕분에 자신감과 안정감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투어스는 지난해 멜론 연간차트 1위를 차지하고 '마마 어워즈' 등 주요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돋보이는 한 해를 보냈다.

경민은 팀이 사랑받은 이유에 관해 "사람들을 공감시킬 수 있는 무해한 음악"이라며 "저희의 꾸밈없는 일상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했다.

멤버들은 무대와 퍼포먼스에 최선을 다하고 관객에게 진정성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끈끈한 팀워크가 자연스레 따라왔다고 덧붙였다.

영재는 "한 번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생각과 집요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저희를 더 크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42들은 귀신같이 다 알아봐 주시기 때문에 늘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유는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다 보면 팀워크는 저절로 따라온다"며 "가끔 의견이 충돌하고 괜히 미워 보일 때도 있지만, 이것마저 서로를 위한 아낌없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도훈은 "올해는 '자랑스러운 무대 만들기'가 목표"라며 "장기적으로 누군가에게 '워너비'인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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