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대식 의원)는 4·2 재·보궐선거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 시의원선거와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후보자를 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4.2 재·보궐선거 달서구 제6선거구 시의원선거 후보자 추천공고를 3~9일까지 하고, 후보자 신청서류는 10∼11일(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이틀동안 접수를 받는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 후보자 면접, 종합심사(도덕성, 전문성, 당선가능성, 당과 사회기여도 등) 등을 면밀히 심사해 후보자를 공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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