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이·메건 디 스탤리언 참여하는 K팝 경연 프로그램 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플TV플러스 8부작 예고…공개시기는 미정

싸이와 메건 디 스탤리언. 애플 TV플러스 제공
싸이와 메건 디 스탤리언. 애플 TV플러스 제공

'강남스타일'의 싸이와 '새비지'를 부른 메건 디 스탤리언이 참여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 나온다.

애플TV플러스(+)는 8부작 음악 프로그램인 '케이팝드'(KPOPPED·가제)가 제작된다고 6일 밝혔다.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케이팝드'는 해외 스타들이 자신의 대표곡을 재해석하고 K팝 아이돌과 협업해 경연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에는 서울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고 관객들의 투표로 최종 승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이오넬 리치, 이미경 CJ 부회장, 메건 디 스탤리언 등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CJ ENM과 유레카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