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대 졸업식… 1200명 학사·전문학사 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열린 수성대 졸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7일 열린 수성대 졸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는 7일 제49회 학사 및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안경광학과 김동현씨가 대표로 학사학위를, 웹툰웹소설과 이우진씨가 전문학사 학위를 받는 등 졸업생 1천215명이 학사 및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치료재활과 김미향씨와 뷰티스타일리스트과 김미솜씨가 각각 성요셉교육재단 이사장상과 총장상을 받는 등 120여 명의 졸업생들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김선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은 대학에서 갈고 닦은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자신은 물론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열정 가득하고 따뜻한 휴먼케어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적응하고 도전하며 매순간 즐기고 사랑하며 진정 원하는 일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