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화상영어 브랜드 토크스테이션이 지난 8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원어민 강사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TS Live Connection Fiesta'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 활동을 통해 교사와 수강생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TS Live Connection Fiesta'는 초등 화상영어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원어민 강사와 학생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애드벌룬 경기, 하늘 높이 슛, 판 뒤집기 게임 등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응원과 협동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강사와 학생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아이도 즐거워했고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크스테이션 관계자는 "학생들이 평소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선생님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강사 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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