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 속 자연 '최정산 힐링숲' 3월부터 운영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절기 휴장 끝…내달 4일부터 방문객 맞이

최정산 전경. 대구시 제공
최정산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 힐링숲'의 동절기 휴장이 끝나고 내달 4일부터 운영이 재개된다.

대구시는 최정산 힐링숲이 내달 4일부터 다시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24일 밝혔다.

최정산 자락에 있는 힐링숲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림치유·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태 탐방로, 억새군락지, 산정 습지 등 산림 인프라가 풍부하며 힐링숲길, 일광욕장, 풍욕장 등도 갖추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후 모두 7천600여명이 힐링숲을 다녀갔다.

올해는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최정산 힐링숲을 체험하려면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 등을 이용해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정산 힐링숲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여가를 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