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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심볼, '젊음·미래·성장·도전·가능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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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 '국립경국대학교' 출범
26일, 대학 이미지 통일화 디자인 대학통합위 심의 통과
무한한 가능성 여는 공간·시대 견인하는 미래 동력 관문

국립경국대학교 심볼
국립경국대학교 심볼

오는 3월 1일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 출범하는 '국립경국대학교'를 상징하는 심볼이 결정됐다.

안동대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국립경국대학교 '대학 이미지 통일화'(UI-University Identity) 디자인 3가지 안을 두고 교내외 관계자 선호도 조사에 이어 이날 대학통합위원회의에서 심의, 통과했다.

확정된 UI는 레이어를 이루는 스퀘어를 관통하며 자리잡은 사각 프레임, 열린 문, 펼쳐진 책 등 중의적 해석이 가능한 심볼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의 정체성을 표현한 상징물이라 것.

특히, 다양한 학문의 탐구와 시대를 관통하는 지성으로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여는 공간, 시대를 견인하는 경상북도 미래 동력의 관문이자 산실 국립경국대학교를 표현했고, 블루컬러를 통해 젊음·미래·성장·도전·가능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학교 심볼
국립경국대학교 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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