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적십자사, 응급처치 일반과정 실시…일반인 27명 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6일 외부강습장인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비사관에서 만 16세 이상 일반인 27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 강습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6일 외부강습장인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비사관에서 만 16세 이상 일반인 27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 강습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6일 외부강습장인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비사관에서 만 16세 이상 일반인 27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 강습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강습은 생활 속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응급상황 행동요령 ▷호흡 및 순환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상처 처치(삼각건, 붕대) ▷골절 처치 ▷이송법 등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으로 1949년 최초의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구적십자사는 응급처치 강사과정 및 일반과정, 심폐소생술, 교직원 응급처치,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어린이이용시설종사자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대구적십자사(053-550-7124)로 문의 후,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