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 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제81기 사관생도 223명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소형기 육군사관학교장(소장)의 초청을 받아 재단법인 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 자격으로 장준규 전 육군참모총장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군 고위관계자, 외국 무관단 등 생도, 학부모, 내·외빈 2천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졸업한 육사 81기는 지난 2021년 입교해 4년간 지·인·용의 교훈 아래 군사훈련과 학위 교육을 병행하며 군의 미래를 이끌 정예장교가 되기 위한 자질과 역량 함양에 힘써왔다.
박 회장은 이날 내빈을 대표해 초급 장교에게 계급장을 수여했다.
박준희 회장은 2018년부터 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로 활동하면서 육사발전기금 기부 및 육군사관학교 생도와 관계자에게 필요한 물품 4천만원 후원 등으로 강창구 전 육군사관학교(중장)으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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