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5 구미박정희마라톤대회]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 우승 이종현 "짜릿함을 잊지 못해 계속 달립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기술 보안 담당자이자 마라톤 9년차 베테랑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부 우승자 이종현씨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부 우승자 이종현씨

구미박정희마라톤대회에서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 우승을 차지한 이종현(34) 씨는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뛸 때는 비가 안 와서 기록도 잘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혁신도시 내 한국전력기술에서 보안 담당자로 근무하는 이 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마라톤을 시작했다. 입사와 동시에 마라톤을 시작해 현재 9년 차 마라톤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춘천 마라톤 풀코스 우승, 서울 동아 마라톤에서 2시간 28분의 기록을 세우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1시간 14분의 기록으로 우승한 이 씨는 "주 3회 훈련을 기본으로 강도 높은 훈련 1회, 조깅 1회, 낮은 강도 훈련 1회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훈련 방식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국가산업단지를 가로지르는 코스가 독특했다"며 "대회가 계속 열린다면 매년 참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족을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언급했으나 국민의 삶에 대한 답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매입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88억원과 92억원에 ...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제도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우선모집 제도와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 불붙었다. 특히,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향을 밝히면서도 거부권을 강조하며 협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