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티투어버스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티투어버스 3월 운행, '특별한 안동여행'
먹탐 1박2일 이용객 '한국을 담다' 머그컵 증정
지역사랑 철도여행, 열차 요금 50% 할인 쿠폰

안동시티투어버스
안동시티투어버스

여행은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볼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고, 때로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을 추천한다. 더불어 안동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안동시티투어버스가 운영하는 '설레임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티투어버스가 3월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티투어버스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필수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다.

문화 해설과 더불어 관광지별 인생사진 포인트를 알려주는 등 관광객이 안동여행을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옛 안동역에서 11시, 지금의 안동역에서 11시 35분 출발하며 부전역(울산)에서 온 관광객은 10시 20분에 출발해 관광지 한곳을 경유해 주는 등 출발·도착 시각을 KTX 운행 시각과 유기적으로 연계한다.

특히,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열차 요금의 50%에 해당하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각종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투어상품으로는 주․야간 도심테마상품 및 권역별 테마상품이 있다. 이용요금은 주·야간 도심테마 상품 1만원, 권역별 테마상품 2만5천원이다.

운행정보 및 예약신청은 안동시티투어버스 누리집(www.andongtour.kr)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54-855-7179)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중앙선 복선화 완료에 따라 서울역, 부전역까지 연장 운행되면서 서울, 부산과 안동이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었다"며 "시티투어버스를 KTX 도착 시각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한 만큼 많은 관광객이 안동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