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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올해 교육행정직 공무원 117명 선발…2025년도 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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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직, 사서, 전산, 운전, 기록연구, 공업직 등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교육행정직 등 지방공무원 117명을 선발한다.

5일 시교육청이 발표한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르면 교육행정직 96명(일반 89명·장애 5명, 저소득층 2명), 사서 12명, 전산 3명, 운전 2명, 기록연구 2명, 공업(일반기계) 2명 등 1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 연령은 18세 이상(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다. 운전 직렬 응시 자격은 대형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대형승합자동차 운전 경력 1년 이상이다.

교육행정·사서·전산·운전·기록연구 직렬을 선발하는 제2회 임용시험 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4~18일까지 5일간이다. 필기시험은 6월 21일에 치러진다.

공업 직렬을 선발하는 제3회 임용시험은 대구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8월 25~29일까지다. 필기시험은 11월 1일 치러진다. 원서 접수일 전 학교장 추천서 제출 기간에 출신학교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해야만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응시 원서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http://edurecruit.go.kr)을 통해 접수한다. 기타 시험방법, 응시자격, 가산점 적용 등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www.dge.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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