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선관위, 금고 이사장 선거 금품수수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까지 돈 받은 선거인 자수하라 문자 보내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경북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치른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선거인(대의원)에게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후보 관계자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주시선관위는 "최근 후보자 측이 선거인에게 현금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됐다"며 "금품 수수와 관련해 후보자와의 연관성 및 수수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17일까지 후보자 측으로부터 현금을 받은 선거인은 자수하라'는 문자를 해당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자수하면 과태료를 면제하지만 자수하지 않으면 최고 3천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