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고교학점제 도입 후 확 달라진 1학년 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 호산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도입에 맞춰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이동해 과학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올해 고교 1학년부터는 대학생처럼 직접 과목을 골라 수업을 듣고 학점을 따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돼 교실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다. 개인 책상과 학급 공용 시간표는 사라졌고, 사물함도 교실 뒤편이 아닌 '홈베이스'라 부르는 공용 공간에 배치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3일 대구 호산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도입에 맞춰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올해 고교 1학년부터는 대학생처럼 직접 과목을 골라 수업을 듣고 학점을 따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돼 교실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다. 개인 책상과 학급 공용 시간표는 사라졌고, 사물함도 교실 뒤편이 아닌 '홈베이스'라 부르는 공용공간에 배치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