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국군체육부대 식당 창고 화재, 병사 3명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국군체육부대 식당 간이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문경 국군체육부대 식당 간이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문경에 있는 국군체육부대 식당 창고에서 불이나 진압하던 병사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해당 부대 식당 근처 야외 간이 창고에서 불이 나 병사들이 소화기로 불을 진압하려 했지만, 그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기를 흡입한 병사들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인해 간이 창고는 전소됐고,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해 약 4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약 3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