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나영완 후보는 다산면이장협의회 회장, 우륵교 개통추진위원장을 지내는 등 다양한 지역 활동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그는 농산물 품질향상과 판로개척을 통한 농업 활성화, 지역 핵심현안 해결 등에 적극 나서며 주민을 섬기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내세웠다.
나 후보는 "고령은 농업이 주산업인 만큼 딸기, 참외, 포도 등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수출 증진 등 농업 생산성 향상을 기반으로 한 경제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강정고령보 다리(우륵교) 개통과 다산면 월성산단 산업폐기물처분장 설치 반대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