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글로벌유통물류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된 '경북글로벌유통물류사업협동조합'(발기인 대표 박정희)이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계희 경북글로벌물류유통사업협회 회장과 정순식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승희 대구한의대 약선푸드테크비즈니스학과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글로벌유통물류사업협동조합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구축, 라이브커머스 지원, 통합 물류 네트워크 구축 등 효율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박정희 이사장은 "경북글로벌유통물류사업협동조합은 지역 내 물류 및 유통 시스템을 혁신하고,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계희 경북글로벌물류유통사업협회 회장은 "협동조합 설립을 계기로 경북지역 기업 간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상호 부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궁극적으로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