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대 "최상목 대행 탄핵절차 개시할 것…시기는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하지 않고 있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 대행의 헌법 위배 사항을 묵과하지 않고 탄핵 절차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탄핵절차 개시 시점에 대해서 박 원내대표는 "시기와 절차는 논의하기로 했다"며 "최 대행 탄핵이 불가피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 의장도 동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민주당은 전날 밤 의원총회에서 최 대행 탄핵 여부를 논의한 끝에 지도부에 결정을 위임하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