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영동선 정동진역 인근 교량 공사와 관련해 강릉~동대구 일부 열차의 운행을 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강릉시 정동천교 침수 방지를 위한 확장 공사를 진행해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릉~동해 구간 일부 시간대 4개 열차의 강릉역, 정동진역, 묵호역 운행을 중지하고, 강릉~동해 구간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변경된 시간은 4월 7, 8일 이틀동안 오후 7시 15분 동대구 출발, 오후 11시 37분 강릉 도착이 오후 10시 52분 동해 도착으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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