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팀 신청'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전자 검사 선착순 무료 신청 받아...최대 5명까지 구성된 팀으로 신청 가능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는 최대 5명까지 구성된 팀으로 유전자 검사 선착순 무료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유전자 검사 팀 신청은 최소 2명부터 최대 5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모든 팀 인원은 각각 유전자 검사 신청에 도전할 수 있고, 팀원 중 한 명만 성공해도 모든 팀원이 무료 검사권을 받게 된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문자, SNS 등에 링크를 공유해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실명 대신 원하는 닉네임을 설정할 수 있어 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다.

팀원을 구하기 힘든 경우 랜덤으로 팀에 입장하거나 팀원을 받을 수도 있다. 모든 팀원은 팀 공개·비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공개 선택 시 랜덤으로 팀원을 받아 최대 인원수를 채울 수 있다.

뱅크샐러드에서 제공하는 유전자 검사는 63종에 해당하는 유전형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2021년 10월 출시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그동안 2030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유전자 검사 서비스에 팀 신청을 도입해 함께 성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나에게 부족한 영양소나 생활 습관 등을 63종 요소로 알아볼 수 있어 건강을 챙길 수 있고, 유전자 케미 서비스를 통해 궁합까지 알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