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타리코리아,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1천만원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정성이 산불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

지난 29일 오후 로타리코리아가 국제로타리 3630지구에 산불 피해지역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로타리코리아 제공.
지난 29일 오후 로타리코리아가 국제로타리 3630지구에 산불 피해지역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로타리코리아 제공.

로타리코리아(이사장 이상철)는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김경희)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상철 이사장은 "로타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산불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재난 복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지원에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김경희 총재는 "로타리코리아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산불은 경상북도 의성, 안동, 청송, 영덕 등 여러 지역에서 발생해 4만5천175㏊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고, 26명의 사망자와 3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수천 채의 건물이 파괴됐으며, 고운사 등 문화재도 소실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초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