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주요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을 대상으로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상담소는 이날부터 9일까지 운영되며 LH 대경본부 직원들이 직접 긴급 주거지원 제도와 임대조건 등을 안내한다.
LH 대경본부는 경북도와 긴급주거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세임대주택 등을 활용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문희구 LH 대경본부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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