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61호] "작은 정성이 희망 가득한 세상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오례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이오례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이오례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61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이오례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61번째 손길이 됐다.

이오례 생활지원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형편을 돌보고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씨는 "함께 살아가는 지역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작은 정성이 희망가득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속적으로 후원과 관심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