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보훈가족 안경 맞춤 지원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은 올해 초부터 시행 중인 '모두의 보훈 드림' 제도의 일환으로 8일 보훈가족 안경 맞춤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으뜸50안경 경대북문점의 후원으로 열렸다. 해당 업체는 이달부터 매달 보훈가족 2명에게 맞춤형 안경을 제공하고, 사후 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영 으뜸50안경 경대북문점 대표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꾸준하게 나누겠다"고 말했다.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후원을 해주신 점주분께 감사드린다"며 "대구보훈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훈기부는 지난 1월 정식 오픈한 '모두의 보훈 드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