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식품제조업소 역량 강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획득한 대구 지역 내 식품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는 기업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내달 9일까지이며,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계명문화대학교 홈페이지 모집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 식품제조업소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해 실질적 매출 향상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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