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학관이 오는 22일(화)부터 27일(일)까지 문학주간 행사 '문학: 봄, 삶, 꿈'을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한국 근대문학을 선도해온 지역 대표 작가 이상화, 현진건을 통해 지역 문학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문학: 봄' 행사는 대구문학관 4층에서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진행되며 ▷대구 지역 작가 책 전시 ▷필사 체험 ▷릴레이 소설 쓰기 이벤트를 포함한다.
'문학: 삶' 행사는 26일(토)과 27일(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구문학관 야외 문향정원에서 진행된다. ▷문장 뽑기 ▷책갈피 만들기 ▷유리병 편지 쓰기 ▷포토존 체험 행사 ▷스탬프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학: 꿈' 공연 '선율, 대구 문학에 담아'는 25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김춘수, 이육사, 현진건 등 지역 문인 10명의 대표작을 음악으로 재해석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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