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흙살림연구소, 의성군에 토양 회복 균배양체 8톤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흙살림연구소는 지난 18일 산불 피해를 입은 농경지의 토양 회복을 위해 미생물 배양체 8톤을 의성군에 전달했다. 의성군 제공.
(사)흙살림연구소는 지난 18일 산불 피해를 입은 농경지의 토양 회복을 위해 미생물 배양체 8톤을 의성군에 전달했다. 의성군 제공.

사단법인 흙살림연구소(회장 이태근)는 지난 18일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의 농경지 생태 회복을 지원하고자 흙살림균배양체 8톤(400포대)을 의성군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산불로 황폐화된 토양의 생태 회복을 돕고, 농업 기반을 회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흙살림연구소는 유기농업 및 친환경 농자재 개발 전문 기업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연구와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근 회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