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하회마을·병산서원 진입 구간 도로, 28일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청 신도시(안동시 풍천면·예천군 호명면)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병산서원을 연결하는 도로가 28일 개통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신도시~하회마을 연결도로는 총연장 1.1㎞, 왕복4차로로 총 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돼 건설됐다. 이 구간 연결을 통해 연간 100만명 이상 방문하는 하회마을·병산서원 간 접근성 향상을 통해 도청 신도시 문화관광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이 기대된다.

이번 도로 연결은 도청 신도시 개발 계획에 따라 추진됐으며, 도는 도청이전신도시 조성 1단계 사업 마무리 이후 새로운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 등 2단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하회~신도시 진입도로 개통으로 신도시와 안동시 풍천면 소재지가 직선으로 연결되어 신도시의 새로운 혈맥이 뚫려 관광자원을 활용한 신도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도청신도시~하회마을 연결도로. 경북도 제공.
도청신도시~하회마을 연결도로. 경북도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